미스코리아 출신 영화배우 조혜영이 일본 후지TV 특집극 ‘춤추는 대서울선’에 캐스팅됐다.
‘춤추는 대서울선’은 지난 97년 후지TV에서 폭발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뒤 지난해 영화로 제작된 인기 드라마 ‘춤추는 대수사선’의 서울판.일본에 불고 있는 한류(韓流)바람에 편승,서울을 드라마 형식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본영화에 출연 경험이 있는 조혜영은 드라마에서 한국 형사로 출연한다.25일 서울에서 촬영에 들어가 오는 9월쯤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조혜영은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게 돼 기쁘다”면서 “한국배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손색없는 연기를 보여주겠다”고 벼르고 있다.
‘춤추는 대서울선’은 지난 97년 후지TV에서 폭발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뒤 지난해 영화로 제작된 인기 드라마 ‘춤추는 대수사선’의 서울판.일본에 불고 있는 한류(韓流)바람에 편승,서울을 드라마 형식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본영화에 출연 경험이 있는 조혜영은 드라마에서 한국 형사로 출연한다.25일 서울에서 촬영에 들어가 오는 9월쯤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조혜영은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게 돼 기쁘다”면서 “한국배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손색없는 연기를 보여주겠다”고 벼르고 있다.
2001-08-2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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