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관前회장 구치소내 병동 이감

김병관前회장 구치소내 병동 이감

입력 2001-08-24 00:00
수정 2001-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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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탈세와 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된 동아일보 김병관(金炳琯) 전 명예회장을 지난 20일 오후 일반 감방에서서울구치소내 병동으로 옮겨 수감했다고 23일 밝혔다.법무부 관계자는 “김 전 명예회장이 심근경색 증상 등을 보여병동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박홍환기자

2001-08-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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