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이 채무불이행 선언 위기에 처한 아르헨티나에 80억달러의 추가자금을 지원키로 한 소식에 힘입어22일(현지시간) 중남미의 증시가 큰 폭으로 올랐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증시의 메르발지수는 이날 7.76%상승, 325.55포인트로 마감됐다. 미국의 신용평가업체인 JP모건이 발표하는 국가위험도에 따른 가산금리도 전날의 16.6%에서 약 2%포인트 떨어진 14.56%를 기록했다.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의 보베스파지수도 0.34% 오른 1만2,935.08포인트를 기록했다. 멕시코 증시도 전날보다 오른 6,332.09포인트를 기록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외신종합
부에노스아이레스 외신종합
2001-08-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