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 미국 국방부는 알래스카주에 미사일방어(MD)실험장을 건설하기 위한 정지작업 공사를 앞으로 수주일내로 착수토록 승인했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21일 보도했다.
타임스는 국방부내 탄도미사일방어기구의 팸 베인 대변인은 인터뷰에서 “”실험장(건설공사) 준비는 부지 정리 및 평탄화와 예비적인 설비 및 도로 건설에 국한된다””고 밝히고 “”정지작업은 1주일여 이내에 착수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타임스는 국방부내 탄도미사일방어기구의 팸 베인 대변인은 인터뷰에서 “”실험장(건설공사) 준비는 부지 정리 및 평탄화와 예비적인 설비 및 도로 건설에 국한된다””고 밝히고 “”정지작업은 1주일여 이내에 착수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2001-08-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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