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국가대표팀 전속 팀닥터 1명을 내달 10일까지 공개채용한다.정형외과,재활의학 등 스포츠의학 전공자이거나 병원 근무 경력자로서 영어에 능통한 40세 전후의 의사를 우대한다.(02)2002-0607
2001-08-1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