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金鍾泌) 명예총재는 17일 민주당과의 공조문제와 관련,“이제까진 공조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그러나 우리는 묵묵히 참아왔다”고 불만을 표시한뒤 “그러나자민련과 민주당이 공조하고 있는 만큼 세세한 정책협의를통해 생각을 하나로 해서 가야 정도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명예총재는 이날 오후 마포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여야 영수회담과 관련해 “국회에서생산적이고 건전한 정치를 해나가야지 지금 여야 분위기가이래가지고서는 나라꼴이 안된다”고 공감의 뜻을 나타냈다.
홍원상기자 wshong@
김 명예총재는 이날 오후 마포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여야 영수회담과 관련해 “국회에서생산적이고 건전한 정치를 해나가야지 지금 여야 분위기가이래가지고서는 나라꼴이 안된다”고 공감의 뜻을 나타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8-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