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10월부터 운행되는 ‘브랜드 콜택시’에 대해 콜 운영 규정을 강제로 지키도록 하는 ‘콜 응답 의무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차동득(車東得) 서울시 교통관리실장은 16일 택시요금 인상에 따른 브랜드 콜택시 운행과 관련,“1만5,000대 규모로 운행될 브랜드 콜택시에 대해 콜 시스템 장착이 마무리되는 올 10월부터 콜 응답을 강제화하는 콜 응답 의무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 실장은 “새로 도입되는 브랜드 콜택시 관리 시스템을통해 소속 콜택시의 운행상황을 콜 센터의 전자지도상으로파악,10분 이내에 약속장소에 도착할수 있도록 계약을 맺을 것”이라며 “콜 운영과정을 투명하게 볼 수 있는 자동기록 장치나 시민신고 등을 통해 계약 이행사항을 철저히 감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창용기자
차동득(車東得) 서울시 교통관리실장은 16일 택시요금 인상에 따른 브랜드 콜택시 운행과 관련,“1만5,000대 규모로 운행될 브랜드 콜택시에 대해 콜 시스템 장착이 마무리되는 올 10월부터 콜 응답을 강제화하는 콜 응답 의무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 실장은 “새로 도입되는 브랜드 콜택시 관리 시스템을통해 소속 콜택시의 운행상황을 콜 센터의 전자지도상으로파악,10분 이내에 약속장소에 도착할수 있도록 계약을 맺을 것”이라며 “콜 운영과정을 투명하게 볼 수 있는 자동기록 장치나 시민신고 등을 통해 계약 이행사항을 철저히 감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창용기자
2001-08-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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