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건희(李健熙) 회장의 맏딸 부진(富眞·31)씨가 신라호텔에 부장급 대우로 입사한다.
삼성은 16일 “부진씨가 호텔경영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실무경험을 익히기 위해 곧 신라호텔 간부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부진씨가 어느 부서에서 근무하고 언제 출근할지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다”고 말했다.
임태순기자 stslim@
삼성은 16일 “부진씨가 호텔경영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실무경험을 익히기 위해 곧 신라호텔 간부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부진씨가 어느 부서에서 근무하고 언제 출근할지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다”고 말했다.
임태순기자 stslim@
2001-08-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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