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우병 환자들의 모임인 ‘한국 코헴회’ 회원 200명은 16일부터 18일까지 ‘코헴 하계캠프’를 연다.
충남 부여유스호스텔에서 열리는 이번 하계 캠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혈우재단의 후원으로 ‘열린 마음,열린 세상,우리는 친구’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혈우병으로 소외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등 공동체의식을 다질 계획이다.
충남 부여유스호스텔에서 열리는 이번 하계 캠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혈우재단의 후원으로 ‘열린 마음,열린 세상,우리는 친구’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혈우병으로 소외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등 공동체의식을 다질 계획이다.
2001-08-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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