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56주년 광복절인 15일 오후 1시50분부터 3시까지 창덕궁 돈화문 앞에서 전통 군사의례인 ‘노포(露布)를펴는 의식’ 재현 행사를 거행한다.
‘노포를 펴는 의식'은 임금이 전장에 나가 승리하고 돌아오는 장수를 맞는 의식으로 임금 이하 만조백관이 참석한 가운데 승전군의 장수가 출정때 하사받은,국왕의 권위를 상징하는 부월(斧鉞)을 반납하고 전승을 보고하는 중요한 전통군사 의례이다.
임창용기자
‘노포를 펴는 의식'은 임금이 전장에 나가 승리하고 돌아오는 장수를 맞는 의식으로 임금 이하 만조백관이 참석한 가운데 승전군의 장수가 출정때 하사받은,국왕의 권위를 상징하는 부월(斧鉞)을 반납하고 전승을 보고하는 중요한 전통군사 의례이다.
임창용기자
2001-08-1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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