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도 예술,아름다운 간판 하나가 도시미관을 바꾼다.’ 성남시에서 간판을 이용한 이색 예술제가 열린다.
시는 불법광고물 근절방안으로 오는 10월 관내 우수 간판들을 모아 사진으로 전시하는 ‘간판예술제’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앞으로 3개월간 관내 우수 간판들을 대상으로 우수작들을 선정하기로 했다.
이 행사는 10월 세계산업디자인 총회에 발맞춰 ‘아름다운 간판달기’ 캠페인도 벌여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과 지저분한 광고물 일제정비 활동도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관내 간판 가운데 규정에 맞는 아름다운 간판을 선정해 시상하고 국내외 우수간판을 모아 전시함으로써 광고물도 도시미관을 살릴 수 있는 예술작품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로 했다.
시는 180만원의 시상금을 마련,이달말까지 작품 접수를한 뒤 오는 10월 우수 간판을 선정 시상할 계획이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시는 불법광고물 근절방안으로 오는 10월 관내 우수 간판들을 모아 사진으로 전시하는 ‘간판예술제’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앞으로 3개월간 관내 우수 간판들을 대상으로 우수작들을 선정하기로 했다.
이 행사는 10월 세계산업디자인 총회에 발맞춰 ‘아름다운 간판달기’ 캠페인도 벌여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과 지저분한 광고물 일제정비 활동도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관내 간판 가운데 규정에 맞는 아름다운 간판을 선정해 시상하고 국내외 우수간판을 모아 전시함으로써 광고물도 도시미관을 살릴 수 있는 예술작품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로 했다.
시는 180만원의 시상금을 마련,이달말까지 작품 접수를한 뒤 오는 10월 우수 간판을 선정 시상할 계획이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2001-08-0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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