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상(韓完相)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은 6일 교육부에서 라미쉬빌리 주한 러시아대사를 만나 한·러 교육교류 약정서에 서명했다.
두나라는 학생·교사·학자·전문가 교류,지리·역사·문학 등 교과서 내용에 대한 자료 및 정보의 교환과 연구,2년마다 교육대표단 파견,학술회의 개최 등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교육부문에서 한국의 55개 대학과 러시아의 123개 대학이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정부 초청 학생 등 양국의 유학생수도 증가하고 있다.
박홍기기자 hkpark@
두나라는 학생·교사·학자·전문가 교류,지리·역사·문학 등 교과서 내용에 대한 자료 및 정보의 교환과 연구,2년마다 교육대표단 파견,학술회의 개최 등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교육부문에서 한국의 55개 대학과 러시아의 123개 대학이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정부 초청 학생 등 양국의 유학생수도 증가하고 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1-08-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