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사 5곳 부실조사

생보사 5곳 부실조사

입력 2001-08-07 00:00
수정 2001-08-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예금보험공사는 6일 다음주부터 동아·국민·한덕·태평양·조선생명 등 다른 생명보험사에 흡수된 5개 보험사의 부실책임을 가리기 위해 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관계자는 “지난달초 시작한 서울보증보험에 대한 부실책임 조사를 이번주에 마무리짓고 다음주 동아생명 등 이들 5개 보험사에 대한 조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실이 발생한 원인을 조사해 과거 경영진의 위법·위규행위가 드러날 경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는 등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2001-08-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