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조직개편을 통해 전국 8개 체신청의 마케팅·홍보·고객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업무국의 이름을 우정사업국으로 바꿔 우편 영업·금융 마케팅·물류·우체국 택배 등을 맡기는 한편 체신청장 재량으로 팀을 신설할 수 있도록 했다.관리국은 사업지원국으로 명칭을 바꿔 우정업무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서울과 인천·경기 등 전국 우정업무의 4분의 1을 담당하는 서울체신청은 현재의 업무1국(서울) 업무2국(인천·경기)체제를 바꿔 우정계획·우편 및 금융 마케팅·예금 등을담당하는 영업국과 집배·운송·우체국 택배·국제우편을담당하는 업무국으로 나눠 전문성을 강화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
업무국의 이름을 우정사업국으로 바꿔 우편 영업·금융 마케팅·물류·우체국 택배 등을 맡기는 한편 체신청장 재량으로 팀을 신설할 수 있도록 했다.관리국은 사업지원국으로 명칭을 바꿔 우정업무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서울과 인천·경기 등 전국 우정업무의 4분의 1을 담당하는 서울체신청은 현재의 업무1국(서울) 업무2국(인천·경기)체제를 바꿔 우정계획·우편 및 금융 마케팅·예금 등을담당하는 영업국과 집배·운송·우체국 택배·국제우편을담당하는 업무국으로 나눠 전문성을 강화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1-08-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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