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용 유리벌브 제조업체인 한국전기초자는 2일 이사회를 열고 박순효(朴淳孝·64) 한진무역 대표를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일 발표했다.박 신임사장은 60년대부터 일본에서 유리벌브를 수입해 한국전기초자의 대주주인일본 아사히글라스와 친분관계를 유지해 왔다.
2001-08-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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