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희(徐載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최근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서 원장은 지난달 중순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사표를 냈다.복지부는 후임 원장을 의료계출신의 서모씨,한모씨,이모씨 등과 내부 출신 엄모씨 중에서 선임할 것으로 알려졌다.후임자를 선정하는 대로 서원장의 사표를 수리할 계획이다.
지난해 7월 부임한 서원장은 임기는 2003년 6월 말까지이지만 현직 대통령의 친인척이라는 점 때문에 사퇴압력을받아왔다.
김용수기자 dragon@
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서 원장은 지난달 중순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사표를 냈다.복지부는 후임 원장을 의료계출신의 서모씨,한모씨,이모씨 등과 내부 출신 엄모씨 중에서 선임할 것으로 알려졌다.후임자를 선정하는 대로 서원장의 사표를 수리할 계획이다.
지난해 7월 부임한 서원장은 임기는 2003년 6월 말까지이지만 현직 대통령의 친인척이라는 점 때문에 사퇴압력을받아왔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08-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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