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4위로 올라섰다.
삼성은 2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백전노장 정은순(22점 12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현대를 68-67,한점차로 물리쳤다.5승째(9패)를 챙긴 삼성은 국민은행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서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청신호를밝혔다.전날까지 한빛은행과 공동 2위를 달렸던 현대는 3위로 밀려났다.
삼성은 2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백전노장 정은순(22점 12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현대를 68-67,한점차로 물리쳤다.5승째(9패)를 챙긴 삼성은 국민은행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서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청신호를밝혔다.전날까지 한빛은행과 공동 2위를 달렸던 현대는 3위로 밀려났다.
2001-07-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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