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中企人 마대열씨

7월의 中企人 마대열씨

입력 2001-07-27 00:00
수정 2001-07-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金榮洙)는 ‘7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티에스엠텍 마대열(馬大烈·45)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마 대표는 지난 98년 창업한 뒤 가공난이도가 높은 티타늄소재를 기반으로 한 초정밀부품 및 기계류의 기술개발에 주력해왔으며,볼트류와 TV·컴퓨터 모니터의 핵심부품 등을국산화,취약한 국내 부품소재 산업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2001-07-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