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金榮洙)는 ‘7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티에스엠텍 마대열(馬大烈·45)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마 대표는 지난 98년 창업한 뒤 가공난이도가 높은 티타늄소재를 기반으로 한 초정밀부품 및 기계류의 기술개발에 주력해왔으며,볼트류와 TV·컴퓨터 모니터의 핵심부품 등을국산화,취약한 국내 부품소재 산업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마 대표는 지난 98년 창업한 뒤 가공난이도가 높은 티타늄소재를 기반으로 한 초정밀부품 및 기계류의 기술개발에 주력해왔으며,볼트류와 TV·컴퓨터 모니터의 핵심부품 등을국산화,취약한 국내 부품소재 산업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2001-07-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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