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첫 여성과장 중앙도서관 백양기 서기관

서울대 첫 여성과장 중앙도서관 백양기 서기관

입력 2001-07-26 00:00
수정 2001-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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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행정직에 개교 이래 첫 여성과장이 나왔다.

24일자로 서울대 중앙도서관 정보관리과장에 발령된 백양기(56) 서기관이 주인공.30여년의 공직생활중 15년간의사서경력을 지닌 ‘도서관통’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열람과를 비롯,강원대와 경북대 등을 거쳐지난 98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서울대에 부임했으나 무보직 상태로 중앙도서관과 농대캠퍼스도서관에 근무하다 이번에 정식으로 정보관리과장에 임명됐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1-07-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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