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최근 실시한 제1회 전국노인정보검색대회에서 제주도 대표로 출전한 김평일(金平一·60) 제주 일도초등학교장이 대상을 차지,최고 실버 네티즌에 등극했다.
이번 대회는 1차 지역예선을 통과한 전국 55세 이상 실버네티즌 156명이 참가, 80분에 15개 정보를 검색하는 내용으로 치러졌다. 시상식은 27일 서울 한국정보문화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이번 대회는 1차 지역예선을 통과한 전국 55세 이상 실버네티즌 156명이 참가, 80분에 15개 정보를 검색하는 내용으로 치러졌다. 시상식은 27일 서울 한국정보문화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1-07-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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