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철도㈜는 24일 주총에서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윤주수(尹柱秀)씨를 선임했다.
신임 윤 사장은 건교부 수자원국장과 고속철도건설공단부이사장,시설안전기술공단 이사장을 지냈다.
인천국제공항철도㈜는 인천 국제공항에서 서울역까지 총61.5㎞의 전용철도를 건설, 운영하는 민자회사로 철도청과현대건설, 대림산업 등 11개 기관 및 업체가 공동 출자해지난 3월 설립됐다.
신임 윤 사장은 건교부 수자원국장과 고속철도건설공단부이사장,시설안전기술공단 이사장을 지냈다.
인천국제공항철도㈜는 인천 국제공항에서 서울역까지 총61.5㎞의 전용철도를 건설, 운영하는 민자회사로 철도청과현대건설, 대림산업 등 11개 기관 및 업체가 공동 출자해지난 3월 설립됐다.
2001-07-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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