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산책’ 등을 연출한 이정국 감독의 디지털 단편 ‘가족이야기’가 2001 베니스 국제 단편 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 본선에 진출했다고 24일 이정국필름이 밝혔다.‘가족 이야기’(13분 40초)는 현재 세종대 영화예술학과전임 교수로 재직 중인 이감독이 학생들과 함께 만든 워크숍 작품으로,현대 가족의 붕괴를 여고생의 시선으로 그려냈다.
한편 오는 9월 4∼7일까지 펼쳐질 베니스 국제단편영화제는 지난 해부터 베니스영화제 기간에 같은 장소에서 별도로 개최되는 신생 단편영화축제로,30여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한편 오는 9월 4∼7일까지 펼쳐질 베니스 국제단편영화제는 지난 해부터 베니스영화제 기간에 같은 장소에서 별도로 개최되는 신생 단편영화축제로,30여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2001-07-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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