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일본프로축구에 데뷔한 최용수(제프 유나이티드이치하라)가 득점 2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최용수는 지난 21일 열린 세레소 오사카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후반 15분과 44분 연속골을 터뜨려 팀의 4-2승리를 주도했다.지난 7일 삿포로전까지 ‘3경기 연속 2골’을 넣은 뒤 14일 우라와전에서 골을 터뜨리지 못한 최용수는 이로써 시즌 11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인 브라질 용병 윌(삿포로)에 한 골 차로 다가섰다.
최용수는 지난 21일 열린 세레소 오사카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후반 15분과 44분 연속골을 터뜨려 팀의 4-2승리를 주도했다.지난 7일 삿포로전까지 ‘3경기 연속 2골’을 넣은 뒤 14일 우라와전에서 골을 터뜨리지 못한 최용수는 이로써 시즌 11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인 브라질 용병 윌(삿포로)에 한 골 차로 다가섰다.
2001-07-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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