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개혁시민연대(대표 성유보) 등 8개 시민단체는 19일 “공적 특수기관인 언론기업이 세무조사 결과를 공개하지 않는 것은 부당하다”며 국세청장 등을 상대로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청구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다.
조태성기자
조태성기자
2001-07-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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