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이동통신(IMT-2000)동기식(미국식) 그랜드컨소시엄추진위원회는 18일 1조1,500억원인 사업권 출연금을 2,200억원으로 삭감해줄 것을 정보통신부에 공식 건의했다.
추진위는 건의서에서 “기존 이동전화 사업자인 SK텔레콤이나 KTF가 사실상 3세대인 cdma2000 1x서비스를 제공하고있으므로 이들과 형평이 맞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진위는 건의서에서 “기존 이동전화 사업자인 SK텔레콤이나 KTF가 사실상 3세대인 cdma2000 1x서비스를 제공하고있으므로 이들과 형평이 맞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1-07-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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