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1부(부장 千成寬)는 12일 속칭 ‘총풍사건’의 변호인을 맡았던 한나라당 정인봉(鄭寅鳳) 의원이 사건의 핵심 당사자였던 한성기(韓成基) 피고인측에 금품을 제공하고 허위진술을 요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진상조사에 나섰다.
박홍환기자
박홍환기자
2001-07-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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