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한국과 일본이 오는 7일 서울에서 남쿠릴열도 주변 수역의 한국 어선 조업문제에 관한 실무협상을가질 것이라고 일본 관리들이 5일 밝혔다.
이들은 양국이 오는 8일 일본 집권 연립 3당 간사장들의 서울 방문에 앞서 이같은 협상을 갖기로 결정했다면서 이 회의에는 양국 외교·수산 관리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양국이 오는 8일 일본 집권 연립 3당 간사장들의 서울 방문에 앞서 이같은 협상을 갖기로 결정했다면서 이 회의에는 양국 외교·수산 관리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2001-07-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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