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에 세제를 넣지 않아도 때가 쏙쏙 빠진다’ 일본 산요 전기는 26일 세탁력을 대폭 높여 세제가 필요없는 ‘무세제 세탁기’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전기분해와 초음파를 이용해 일차적으로 때를 빼고 활성산소와 하이포아 염소산의 작용으로 때가 다시 붙는 것을 방지한다는 원리.
산요사 대변인은 “환경친화적 상품일 뿐만 아니라 갓난아기나 세제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유용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산요사는 오는 11월부터 대당 11만∼12만엔(한화120만원선)짜리의 두 모델을 출하하고 머지않아 해외 시장에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동미기자 eyes@
전기분해와 초음파를 이용해 일차적으로 때를 빼고 활성산소와 하이포아 염소산의 작용으로 때가 다시 붙는 것을 방지한다는 원리.
산요사 대변인은 “환경친화적 상품일 뿐만 아니라 갓난아기나 세제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유용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산요사는 오는 11월부터 대당 11만∼12만엔(한화120만원선)짜리의 두 모델을 출하하고 머지않아 해외 시장에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동미기자 eyes@
2001-06-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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