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호(金宗鎬)총재권한대행이 27일 김종필(金鍾泌)명예총재에게 대행직 사의를 표명했다.
김 대행은 이날 오후 당사에서 이양희(李良熙)사무총장 등당직자들에게 “대행직을 맡은 지 1년이 넘었고, 건강 문제로 쉴 필요가 있다”며 사퇴의사를 내비쳤다고 한 당직자가전했다.
김 대행이 사퇴할 경우 후임으로는 조부영(趙富英)부총재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락기자 jrlee@
김 대행은 이날 오후 당사에서 이양희(李良熙)사무총장 등당직자들에게 “대행직을 맡은 지 1년이 넘었고, 건강 문제로 쉴 필요가 있다”며 사퇴의사를 내비쳤다고 한 당직자가전했다.
김 대행이 사퇴할 경우 후임으로는 조부영(趙富英)부총재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락기자 jrlee@
2001-06-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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