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국회예결위원장에 민주당 김충조(金忠兆)의원을 선출했다.
김 위원장은 총 투표수 214표 가운데 197표를 얻어 위원장에 당선됐다.
이에 앞서 이만섭(李萬燮)국회의장은 “자민련의 명단 제출을 기다려 왔으나 더이상 예결위 구성을 늦출 수 없다”며 직권으로 자민련 김학원(金學元)·송광호(宋光浩)·송석찬(宋錫贊)·정진석(鄭鎭碩)의원을 예결위원에 선임했다.
김 위원장은 총 투표수 214표 가운데 197표를 얻어 위원장에 당선됐다.
이에 앞서 이만섭(李萬燮)국회의장은 “자민련의 명단 제출을 기다려 왔으나 더이상 예결위 구성을 늦출 수 없다”며 직권으로 자민련 김학원(金學元)·송광호(宋光浩)·송석찬(宋錫贊)·정진석(鄭鎭碩)의원을 예결위원에 선임했다.
2001-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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