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상정책 최우수 지자체에

경남, 통상정책 최우수 지자체에

입력 2001-06-23 00:00
수정 2001-06-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지방자치단체국제화재단과 행정자치부가 주관하고 대한매일신보사·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후원한 자치단체 통상우수사례연찬회에서 경상남도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2일 대전시 유성구 스파피아호텔에서 폐막된 연찬회에서우수상에는 경기도와 대전광역시가 차지했다.

이번 연찬회는 서울특별시 등 16개 광역단체와 기초자치단체가 자치단체별로 추진중인 통상시책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경남도는 베트남에 진출할 예정이었던 일본 태양유전사를완벽한 행정서비스로 경남지역에 투자하게 돌림으로써 1억달러의 외자를 유치,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는 인터넷을 통한 중소기업 통상지원 대책을 수립·시행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 점이,대전광역시는 대전천변 도시고속화도로의 외자유치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밖의 수상 자치단체는 다음과 같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장려상 △충남 △전북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노력상 △충북 △전남 △강원 △서울 △대구 ◇격려상 △울산광역시△경북 △경기도 수원시 △강원도 속초시홍성추기자
2001-06-2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