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마감된 주요 대학 2002학년도 1학기 수시모집의 합격자 등록률이 80∼90%대로 상당히 높았다.
연세대는 합격자 490명 가운데 23명을 제외한 467명이 등록을 마쳐 등록률이 95.3%나 됐다.고려대는 합격자 275명중 80%인 220명이 등록했다.서강대 88.9%,성균관대 91%,이화여대 80%,한양대 79.7%,경희대 87.3%,한국외대 79.9%를기록하는 등 서울시내 대학 등록률이 평균 80% 내외인 것으로 집계됐다.
1학기 모집에 합격해 등록한 학생들은 2학기 수시모집이나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박홍기기자
연세대는 합격자 490명 가운데 23명을 제외한 467명이 등록을 마쳐 등록률이 95.3%나 됐다.고려대는 합격자 275명중 80%인 220명이 등록했다.서강대 88.9%,성균관대 91%,이화여대 80%,한양대 79.7%,경희대 87.3%,한국외대 79.9%를기록하는 등 서울시내 대학 등록률이 평균 80% 내외인 것으로 집계됐다.
1학기 모집에 합격해 등록한 학생들은 2학기 수시모집이나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박홍기기자
2001-06-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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