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가 외국계펀드에 팔렸다.
주채권은행인 조흥은행은 21일 UBS캐피탈 등 3개 외국계펀드 컨소시엄에 해태제과를 자산매각방식으로 매각키로가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매각대금은 4,800억원 규모로알려졌다.
3개 외국계펀드는 ‘한국제과’라는 이름의 지주회사를설립해 해태제과를 인수하게 되며, 건설부문은 인수대상에서 제외시켰다.법정관리 상태인 해태제과는 법원의 승인을거쳐 빠른 시일내에 본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안미현기자
주채권은행인 조흥은행은 21일 UBS캐피탈 등 3개 외국계펀드 컨소시엄에 해태제과를 자산매각방식으로 매각키로가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매각대금은 4,800억원 규모로알려졌다.
3개 외국계펀드는 ‘한국제과’라는 이름의 지주회사를설립해 해태제과를 인수하게 되며, 건설부문은 인수대상에서 제외시켰다.법정관리 상태인 해태제과는 법원의 승인을거쳐 빠른 시일내에 본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안미현기자
2001-06-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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