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곡학술문화재단은 20일 성곡학술문화상의 인문사회과학부문에 서울대 김경동(金璟東)교수,자연과학 부문에 고려대김창환(金昌煥)명예교수를 각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경동 교수는 사회학 분야의 선구적인 이론과 실증적인 연구 성과들로 한국사회 연구의 기틀을 마련했다.
김창환 교수는 동물발생학 분야의 개척자로 곤충변태와 관련된 독보적인 연구로 평가를 받았다.
김경동 교수는 사회학 분야의 선구적인 이론과 실증적인 연구 성과들로 한국사회 연구의 기틀을 마련했다.
김창환 교수는 동물발생학 분야의 개척자로 곤충변태와 관련된 독보적인 연구로 평가를 받았다.
2001-06-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