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당국자는 20일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의 서울답방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 남북협력기금을 통한대북 지원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당국자는 “정부는 북한을 지원하기 위한 수천억원의 기금을 갖고 있지만김 위원장이 서울에 오지 않으면 그 기금을 쓸 수 없는 것아니냐”고 말해 김 위원장의 답방과 남북협력기금 지원을연계할 것임을 시사했다.
오풍연기자
오풍연기자
2001-06-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