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북 스타트’ 전담법인 출범

‘사이언스북 스타트’ 전담법인 출범

입력 2001-06-20 00:00
수정 2001-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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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과학도서를 보내는 ‘사이언스북스타트운동’을 전담할 사단법인 ‘과학사랑 나라사랑’이19일 공식 출범했다.

사이언스북 스타트운동 추진본부(상임대표 金壽煥 추기경)는 이날 사단법인 과학사랑나라사랑 설립등기를 마치고서울 대치동 한국과학재단 5층에 사무실을 열었다고 밝혔다.이사장은 조완규(趙完圭) 생물산업협회장이 맡았다.과학사랑나라사랑은 국민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23일 코엑스에서 과학기술인축제 한마당행사를 개최하고 이달내에 1만명의 구좌회원을 확보하기로 했다.회원가입은사이언스북 스타트운동 홈페이지(www.sbookstart.co.kr)를통해 할 수 있으며 개인당 1만원 이상의 구좌를 개설할수있다.

함혜리기자 lotus@

2001-06-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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