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수입 두달째 감소

에너지 수입 두달째 감소

입력 2001-06-20 00:00
수정 2001-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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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여파로 에너지수입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19일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1∼4월 에너지 수급동향’에따르면 4월 에너지 수입은 25억6,000만 달러로 지난해 4월보다 12.6% 감소했다.

올들어 에너지 수입증가율은 1월 2.7%에서 2월 24.9%로 치솟았다 3월 감소세(-0.9%)로 돌아선 뒤 두달째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함혜리기자 lotus@

2001-06-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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