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인제(李仁濟)최고위원이 소리 없이 여사무원에서부터 국장까지 당 사무처 전 직원들과의 접촉에 나섰다.
국민신당 출신인 이 위원은 그동안 당내 기반이 약한 것으로 인색돼 왔다.따라서 그의 사무처 요원들과의 이례적인스킨십은 ‘사무처 뿌리 내리기’ 차원으로 받아들여지고있다.
이 최고위원은 19일 낮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대변인실,직능국,국가경영전략연구소,연수국 등의 30명 가까운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건의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앞서 지난달 8일에는 홍보국,기조국, 총무국, 공보위 소속직원들과 당사 지하 음식점에서 저녁식사를 할 때엔 폭탄주도 돌려가면서 애환을 들었다.
이춘규기자
국민신당 출신인 이 위원은 그동안 당내 기반이 약한 것으로 인색돼 왔다.따라서 그의 사무처 요원들과의 이례적인스킨십은 ‘사무처 뿌리 내리기’ 차원으로 받아들여지고있다.
이 최고위원은 19일 낮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대변인실,직능국,국가경영전략연구소,연수국 등의 30명 가까운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건의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앞서 지난달 8일에는 홍보국,기조국, 총무국, 공보위 소속직원들과 당사 지하 음식점에서 저녁식사를 할 때엔 폭탄주도 돌려가면서 애환을 들었다.
이춘규기자
2001-06-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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