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는 19일 오후 몽골 방문을 마치고베이징에 도착,주룽지(朱鎔基) 중국총리와 회담을 갖고 한반도 및 동북아정세,정보통신(IT) 분야에서의 한국기업 참여확대를 포함한 양국간 실질협력관계 증진방안을 논의했다.
이 총리는 “중국정부가 그동안 우리의 대북포용정책을 일관성있게 지원한 데 대해 감사한다”면서 “올 하반기에 있을 CDMA구축사업 2차 입찰에 대한 LG전자의 진출 등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주 총리는 “한국기업의 CDMA사업 진출과 양국간 정치·경제·인적교류 발전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LG의 참여문제는 앞으로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베이징 최광숙특파원 bori@
이 총리는 “중국정부가 그동안 우리의 대북포용정책을 일관성있게 지원한 데 대해 감사한다”면서 “올 하반기에 있을 CDMA구축사업 2차 입찰에 대한 LG전자의 진출 등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주 총리는 “한국기업의 CDMA사업 진출과 양국간 정치·경제·인적교류 발전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LG의 참여문제는 앞으로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베이징 최광숙특파원 bori@
2001-06-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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