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호(鄭政鎬)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이 18일 임기3년의 국제통화기금(IMF) 국제수지통계위원회 신규위원으로 처음 위촉됐다.위원회는 전세계 경상수지 불균형 시정 및 통계기법 개발을 모색하며,주요회원국 대표 등 21명으로 구성돼 있다.인사이동이 생기면 후임 경제통계국장이 임기를 이어받는다.
2001-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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