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동경비구역 JSA’가 제27회 시애틀 국제영화제에서 2위상인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명필름은 지난 17일 폐막된 시애틀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인 뉴디렉터스 쇼케이스에서 ‘공동경비구역 JSA’가 ‘남북분단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심도있게 구현한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JSA’는 경쟁부문에 오른 12편 가운데 유일하게 매진을기록했다.주연 배우인 송강호는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가리는 관객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다.
15개 부문에 300여편의 영화가 선보인 시애틀 국제영화제는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황수정기자 sjh@
명필름은 지난 17일 폐막된 시애틀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인 뉴디렉터스 쇼케이스에서 ‘공동경비구역 JSA’가 ‘남북분단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심도있게 구현한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JSA’는 경쟁부문에 오른 12편 가운데 유일하게 매진을기록했다.주연 배우인 송강호는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가리는 관객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다.
15개 부문에 300여편의 영화가 선보인 시애틀 국제영화제는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황수정기자 sjh@
2001-06-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