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넘도록 장기파업중인 여천NCC에 대한 경찰 투입이유보됐다.이원화 전남지방경찰청장은 17일 경찰지휘부가 마련된 여천 제일모직 정문초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천NCC 노사가 동력부문을 정상화하는 등 대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찾기로 합의함에 따라 당초 이날로 예정됐던 경찰 투입을 유보키로 했다”고 밝혔다.
여천 최치봉기자 cbchoi@
여천 최치봉기자 cbchoi@
2001-06-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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