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江澤民)중국 국가주석이 공산당 총서기 자격으로오는 9월 평양을 공식방문하기로 중국과 북한 양측이 합의했다고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베이징의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이같이 보도하고 양측은 현재 구체적인 방문 일정을 조율하고 있지만 9월에 방문한다는 기본적인합의에는 도달한 상태라고 전했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교도통신은 베이징의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이같이 보도하고 양측은 현재 구체적인 방문 일정을 조율하고 있지만 9월에 방문한다는 기본적인합의에는 도달한 상태라고 전했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2001-06-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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