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신용평가기관인 피치(옛 피치 IBCA)가 13일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종전대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피치는 지난 2월 방한 실사결과를 토대로 우리나라의 장기외화채권 신용등급을 종전과 같은 BBB+,신용등급 전망도 안정적(Stable)으로 유지키로 했다고 재정경제부가 전했다.
피치는 그러나 한국이 시장중심의 개혁을 가속화할 경우신용등급이 상향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정현기자
피치는 지난 2월 방한 실사결과를 토대로 우리나라의 장기외화채권 신용등급을 종전과 같은 BBB+,신용등급 전망도 안정적(Stable)으로 유지키로 했다고 재정경제부가 전했다.
피치는 그러나 한국이 시장중심의 개혁을 가속화할 경우신용등급이 상향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정현기자
2001-06-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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