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과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인사들이 오는 15일 금강산에서 열리는 민족통일 대토론회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총련과 범민련 소속 인사들이 처음으로 합법적으로 방북하게 되는 셈이다.
토론회에 참가하는 남측 대표기구인 ‘6·15 남북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측은 11일 한총련인사 7명과 범민련 5명을 토론참가자 명단에 배정했다고 밝혔다.
진경호기자 jade@
한총련과 범민련 소속 인사들이 처음으로 합법적으로 방북하게 되는 셈이다.
토론회에 참가하는 남측 대표기구인 ‘6·15 남북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측은 11일 한총련인사 7명과 범민련 5명을 토론참가자 명단에 배정했다고 밝혔다.
진경호기자 jade@
2001-06-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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