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최고의 피아니스트중 한명으로 꼽히는 폴 바두라스코다(74)가 18일 오후 7시30분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내한연주회를 갖는다.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제5번 ‘황제’와 ‘코리오란 서곡’,프랑크의 교향곡 라단조를 원숙한 테크닉으로 서정감 넘치게 연주한다.(02)580-1300.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난 그는 2차대전 후의 음악가로서는1세대인 셈이다.
취입한 음반만 LP 200여장과 CD 수십장.지난 73년 독주회이후 여러차례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다.협연 서울시립교향악단,지휘는 스위스의 보리스 페레누.
김주혁기자 jhkm@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난 그는 2차대전 후의 음악가로서는1세대인 셈이다.
취입한 음반만 LP 200여장과 CD 수십장.지난 73년 독주회이후 여러차례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다.협연 서울시립교향악단,지휘는 스위스의 보리스 페레누.
김주혁기자 jhkm@
2001-06-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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