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이 이달 들어 삼성증권을 제치고 시장점유율(거래대금 기준) 1위를 달리고 있다.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LG투자증권은 지난 5일까지 시장점유율 10.34%로 1위를 차지했다.다음으로 현대증권 9.67%,삼성증권 9.44%,대신증권 8.19% 등의 순이었다.
지난 5월에는 삼성증권이 9.79%로 1위를 차지했고,LG(9.21%),현대 (9.17%),대신 (8.26%) 등의 순이었다.
3월과 4월에는 시장점유율 7%대로 5위권이었던 LG가 이처럼 점유율이 높아진 것은 새로운 홈트레이딩 시스템(HTS) 덕분으로 분석됐다.LG는 이 시스템을 통해 기존 고객에게는 5월말까지 수수료의 50%,신규 고객에게는 2주간 면제혜택을 줬다.
문소영기자 symun@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LG투자증권은 지난 5일까지 시장점유율 10.34%로 1위를 차지했다.다음으로 현대증권 9.67%,삼성증권 9.44%,대신증권 8.19% 등의 순이었다.
지난 5월에는 삼성증권이 9.79%로 1위를 차지했고,LG(9.21%),현대 (9.17%),대신 (8.26%) 등의 순이었다.
3월과 4월에는 시장점유율 7%대로 5위권이었던 LG가 이처럼 점유율이 높아진 것은 새로운 홈트레이딩 시스템(HTS) 덕분으로 분석됐다.LG는 이 시스템을 통해 기존 고객에게는 5월말까지 수수료의 50%,신규 고객에게는 2주간 면제혜택을 줬다.
문소영기자 symun@
2001-06-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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