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주택 총조사 유공자 포상

인구주택 총조사 유공자 포상

입력 2001-06-07 00:00
수정 2001-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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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7일 지난해 실시한 인구주택 총조사에 기여한 공무원과 조사요원 2,724명,지방행정기관 147곳을 선발해 포상한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상북도가 대통령 표창을 받고,우수기관인 충청북도·전라남도·서울시 노원구가 국무총리표창을 받는다.부산시 부산진구 등 143개 기관은 경제부총리 표창을 받는다.

개인은 부산광역시 이성숙(李星淑)사무관,통계청 최인근(崔仁根)정보처리과장이 녹조근정훈장을 받으며 울산광역시황교대(黃敎大·6급)·경기도 최선규(崔善圭·6급)·충남이용찬씨(李容讚·사무관) 등 3명은 근정포장을 받는다.

대통령 표창은 18명,국무총리 표창 18명,경제부총리 표창1,041명,통계청장 표창 1,642명 등이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회 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NSW주 총독과의 공식 면담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1996년 양 의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류를 시작한 이래 다져온 긴밀한 우호 협력의 성과를 확인하고, 두 지역 간의 친선 관계를 한 단계 더욱 확장·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에서 이 의원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의정 활동에서 어떤 역할과 활동이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하며, 현장 중심 리더십의 방향성을 짚었다. 이에 대해 마가렛 비즐리 NSW주 주총독은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답하며 “시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은 어느 나라든 정치를 지탱하는 공통분모(Common Denominator)”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주총독의 답변에 공감하며 “정치는 어느 나라든 주민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을 향한 책임과 소통이 의정 활동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NSW주 주총독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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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표창 △崔宣奎(방송인) △張東五(서울시 사무관)△尹相烈(대구시 사무관) △金英憲(대구시 주사) △申相七(인천시 서기관) △徐壯勳(광주시 주사) △盧淳洪(경북 주사) △韓俓浩(경남 서기관) △崔明相(대전 중구 사무관) △陳成榮(강원 사무관) △金明子(강원 원주시 주사) △林瑩圭(충북 단양군 서기관) △羅鐘勳(전북 주사) △金河坪(전남사무관) △金東鎬(제주 주사) △尹命俊(통계청 사무관) △洪淳得(〃) △林明善(〃) ◇국무총리 표창 △鄭孝淑(광주시 사무관) △趙奎相(대전중구 사무관) △郭尙熹(울산 동구 사무관) △朴甲成(경기수원시 주사) △李春淑(충북 청주시 주사) △張錫周(충남예산군 주사) △姜周成(전북 김제시 주사) △高在昇(전북목포 주사) △崔元三(경북 포항시 사무관) △姜成根(경남주사) △文英姬(제주 제주시 주사) △張哲勳(서울 관악구주사보) △金東源(부산 부산진구 사무관) △林漢澤(인천시주사) △李在賢(공군 소령) △金賢愛(통계청 사무관) △尹錫銀(〃) △鄭南洙(통계청 주사)

2001-06-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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