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4학년에 재학중인 황혜민씨(22)가 최근 핀란드 수도 헬싱키에서 열린 제4회 헬싱키 국제발레콩쿠르 여자 시니어(19∼25세) 부문 결승에서 금상없는은상을 수상했다.
한편 황씨와 함께 2인무를 췄던 중국인 무용수 왕 이(유니버설발레단)는 남자 시니어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한편 황씨와 함께 2인무를 췄던 중국인 무용수 왕 이(유니버설발레단)는 남자 시니어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2001-06-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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