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개최 美 무선정보통신展, 22일까지 신청접수

9월개최 美 무선정보통신展, 22일까지 신청접수

입력 2001-06-04 00:00
수정 2001-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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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9월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전시장에서 열리는 무선정보통신 2001 전시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참여업체로 선정되면 사업에 소요되는 부스 임차·장치료로 1개 업체 당 34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은 서울 산업경제정보통신망(www.econo.metro.seoul.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받거나 시 산업정책과에서 신청서를 직접 교부받아 오는 2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국 휴대통신산업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미국 최대의 무선데이터 네트워크 전문 전시회로세계 정보통신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파악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관련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02)6321-4007.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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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진기자 redtrain@
2001-06-0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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